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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시피

이국적인 향의 한끼 반찬 - 공심채 볶음

by jjin2ne 2026. 8. 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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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심채 볶음

모닝글로리로도 알려진 공심채 볶음은 다양한 동남아 여행지에서 맛볼 수 있는 사이드 메뉴입니다. 해외 여행에서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다면, 오늘 한번 간단하게 볶아보는건 어떨까요? 공심채는 센 불에서 짧고 빠르게 볶아야 향과 아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답니다.

 

공심채 볶음 레시피

 

🥬 재료

공심채 300g, 다진 마늘 1큰술, 식용유 2큰술, 굴소스 1큰술, 진간장 1작은술, 피시소스 1작은술 (없으면 액젓으로 대체 가능), 설탕 1/2작은술 (선택), 후춧가루 약간, 청양고추 1개 (선택), 홍고추 1개 (선택), 참기름 1작은술 (선택)

 

🦢 만드는 방법

    • 공심채는 깨끗이 씻고 물기를 제거한 뒤, 밑동은 질기니 잘라네고, 적당한 길이로 썰어줍니다. 5-7cm가 적당합니다. 
    •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충분히 달궈진 후, 다진 마늘을 넣고 강하고 빠르게 볶습니다.
    • 줄기가 굵기 때문에 줄기를 먼저 넣고 익혀줍니다. 잎은 후에 넣어 약 1분 정도로 가볍게 볶습니다. 
    • 굴소스, 진간장, 피시소스 (액젓), 설탕을 넣고 30초 정도 빠르게 볶습니다. 이때 청양고추와 홍고추를 썰어 넣어주면 매콤한 맛과 색감이 살아납니다.
    • 불을 끈 후 후춧가루와 참기름으로 마무리합니다. 

 

최근에는 마트에서 간편하게 손질된 공심채를 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 새로운 야채 반찬에 도전해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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